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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 본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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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저만으로 어디까지 만들 수 있는가?

쓸 데가 있어서 만들었거나, 만들어보고 싶어서 만든 도구들입니다. 파일을 다루는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하고 서버로 올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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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4편 중 1–4

만들어 본 도구데모

화면을 통째로 무드등으로 씁니다

손전등처럼 앞을 비추는 도구가 아니라, 화면 전체를 한 색이나 천천히 이어지는 색으로 채우는 작은 무드 패널입니다. 여섯 분위기와 RGB 색 조절을 전체화면으로.

2026.07.185
만들어 본 도구데모

시간을 전압처럼 보여주는 시계

브라우저의 같은 현재 시각을 아날로그 전압계, 물의 흐름, 도트 공방으로 다르게 표현했습니다. 시각을 각도와 높이로 바꾸는 방법과 실제 물시계가 아닌 시각적 은유라는 한계를 설명합니다.

2026.07.145
만들어 본 도구데모

사진을 도트 그림으로 바꾸기

사진을 서버에 올리지 않고 브라우저에서 축소·팔레트 추출·OKLab 색상 비교·디더링을 거쳐 픽셀 아트 PNG로 만드는 과정과 한계를 설명합니다.

2026.07.115
만들어 본 도구데모

가볍게 여는 사내 화상회의

WebRTC·WebSocket·STUN으로 서너 명이 링크로 참여하는 작은 화상회의를 만들고, P2P 구조의 인원·네트워크 한계와 개인정보 범위를 설명합니다.

2026.07.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