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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켓 이론 3단계
3편프로그램 두 개는 어떻게 서로를 찾는가?
프로그램 두 개가 네트워크로 데이터를 주고받는 가장 밑바닥 이야기입니다. IP와 포트가 무엇인지, 연결의 방향이 왜 헷갈리는지, 같은 소켓 API가 언어마다 왜 다르게 보이는지를 정리합니다.
읽는 순서
전체 3편
소켓 이론 3단계1편데모
IP와 포트만 알면 소켓의 절반은 끝납니다
소켓이 무엇인지부터 시작합니다. 서버가 포트에서 기다리고 클라이언트가 IP와 포트로 연결해 바이트를 주고받는 한 번의 TCP 대화를 따라갑니다.
2026.07.19약 7분↗
소켓 이론 3단계2편데모
아웃바운드는 데이터 방향이 아니라 연결을 시작한 쪽입니다
아웃바운드는 데이터를 한쪽으로만 보낸다는 뜻이 아닙니다. 안쪽 프로그램이 연결을 시작하고, 성립한 소켓은 양방향으로 쓰는 원리를 배웁니다.
2026.07.19약 6분↗
소켓 이론 3단계3편데모
같은 소켓 API를 네 런타임이 다르게 기다립니다
소켓 API는 같아도 이벤트 루프, goroutine, Tokio task가 기다림과 계산을 처리하는 방식은 다릅니다. Node.js까지 더해 속도·메모리·동시성 안전을 비교합니다.
2026.07.19약 8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