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RESET · ±2×
아무 일도 없었던
이틀의 손익계산서
100 → 110 → 100 / 100 → 90 → 100 두 경로를 따로 계산한 뒤, 같은 종점에서도 손익이 달라지는 경로까지 비교합니다.
상승 먼저와 하락 먼저를 따로 계산합니다
상승 먼저에서는 -1.82%와 -5.45%, 하락 먼저에서는 -2.22%와 -6.67%입니다. 3배는 각 경로에서 두 손실을 나눈 값이며, 모든 횡보장이나 반복 누적에 적용되는 법칙은 아닙니다.
상승 먼저: 왜 인버스 쪽이 더 줄었을까요?
둘째 날 두 계산은 똑같이 18.18%씩 움직입니다. 움직이는 폭은 같습니다. 다른 것은 그 비율이 곱해지는 금액입니다.
첫날 20을 벌어 120이 됩니다. 둘째 날에는 120의 18.18%인 21.82을 잃습니다.
+20 → -21.82 = -1.82첫날 20을 잃어 80이 됩니다. 둘째 날에는 80의 18.18%인 14.55만 되찾습니다.
-20 → +14.55 = -5.45레버리지 쪽은 불어난 금액에서 빼고, 인버스 쪽은 줄어든 금액에서 더합니다. 인버스가 더 많이 줄어든 이유는 방향이 반대여서가 아니라, 먼저 작아진 금액에서 되돌려야 했기 때문입니다.
하락 먼저: 더 큰 반등률을 적용합니다
90에서 100으로 돌아가려면 +10%가 아니라 +11.11%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둘째 날 두 계산은 22.22%씩 움직입니다.
첫날 20을 잃어 80이 됩니다. 둘째 날 22.22%인 17.78을 되찾습니다.
-20 → +17.78 = -2.22첫날 20을 벌어 120이 됩니다. 둘째 날 22.22%인 26.67을 잃습니다.
+20 → -26.67 = -6.67하락 먼저 경로의 손실이 더 큰 이유는 순서 자체가 아니라, 원점으로 돌아오는 둘째 날 수익률이 +11.11%로 더 크기 때문입니다.
시장 움직임과 반복을 선택하세요
실제 가격이 아니라 일일 목표를 정확히 달성한다고 가정한 계산입니다.
상승 먼저 제자리 · 1회
변화 없음 · 0.00%
손실 · -1.82%
손실 · -5.45%
상승 먼저 제자리 1회 결과: 가상 지수 0.00%, 레버리지 2배 -1.82%, 인버스 2배 -5.45%입니다.
한 화면에서 누적 차이를 비교합니다
맨 오른쪽 칸은 인버스 2배가 레버리지 2배보다 몇 배 더 잃었는지입니다.
| 반복 | 지수 | 레버리지 2배 | 인버스 2배 | 손실 차이 |
|---|---|---|---|---|
| 1회현재 선택 | 100.00 | 98.18 | 94.55 | 3.00배 |
| 3회 | 100.00 | 94.64 | 84.51 | 2.89배 |
| 5회 | 100.00 | 91.23 | 75.54 | 2.79배 |
| 10회 | 100.00 | 83.24 | 57.07 | 2.56배 |
지수 종점만으로 인버스 손익을 정할 수 없습니다
지수가 똑같이 9% 내린 두 경로에서도 인버스는 한쪽에서 수익, 다른 쪽에서 손실입니다. 종점과 함께 매일의 수익률 조합을 봐야 합니다. 위에서 고른 반복 설정을 모든 시나리오에 똑같이 적용한 값이며, 경계 사례만 하루로 고정됩니다.
| 시나리오 | 인버스 결과 | 반복 | 지수 | 레버리지 2배 | 인버스 2배 |
|---|---|---|---|---|---|
| 상승 먼저 제자리현재 선택 | 둘 다 손실 | 1회 | 0.00% | -1.82% | -5.45% |
| 하락 먼저 제자리 | 둘 다 손실 | 1회 | 0.00% | -2.22% | -6.67% |
| 같은 -9% · 인버스 수익 | 인버스 수익 | 1회 | -9.00% | -18.22% | +17.33% |
| 같은 -9% · 인버스 손실 | 둘 다 손실 | 1회 | -9.00% | -46.00% | -66.00% |
| 같은 퍼센트 반복 | 둘 다 손실 | 1회 | -1.00% | -4.00% | -4.00% |
| 꾸준한 상승 | 인버스 손실 | 1일 | +2.00% | +4.00% | -4.00% |
| 꾸준한 하락 | 인버스 수익 | 1일 | -2.00% | -4.00% | +4.00% |
| 하루 +50% 충격 | 인버스 손실 | 1회 | +50.00% | +100.00% | -100.00% |
하루씩 어떻게 계산했는지 보기
다음 값 = 전날 값 × (1 + 지수 하루수익률 × 배수)아래에는 선택한 패턴의 첫 사이클만 표시합니다. 반복 누적값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지수
- 100.00 → 110.00
- 레버리지 2배
- 100.00 → 120.00
- 인버스 2배
- 100.00 → 80.00
- 지수
- 110.00 → 100.00
- 레버리지 2배
- 120.00 → 98.18
- 인버스 2배
- 80.00 → 94.55
±50%에서는 반대쪽 계산이 0이 됩니다
100 × (1 - 2 × 0.50) = 0100 × (1 + 2 × -0.50) = 0계산값을 0 아래로 내리지 않는 교육용 경계입니다. 실제 상품의 청산, 거래중단, 시장가격 또는 존속 여부를 예측하지 않습니다.
이 데모에 대하여
지수가 제자리로 돌아온 날의 손익을 계산합니다
지수가 올랐다가 정확히 원래 값으로 돌아온 이틀을 만들어 두고, 그 이틀 동안 배수 상품과 반대 방향 상품이 각각 어떻게 되는지 계산합니다. 지수는 아무 일도 없었던 것과 같은데 양쪽 다 손실이 남습니다. 왕복 폭을 바꾸고 그 왕복을 여러 번 반복해 보면 손실이 어떤 속도로 쌓이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왕복 폭을 정하고 이틀 동안의 지수 값이 정확히 제자리인지 확인합니다.
- 배수 상품과 반대 방향 상품의 최종 값을 각각 봅니다.
- 둘 중 어느 쪽 손실이 더 큰지 비교합니다.
- 왕복 폭을 키워 손실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합니다.
- 왕복 횟수를 늘려 여러 번 반복했을 때의 결과를 봅니다.
- 손실이 횟수에 비례하는지 그보다 빠른지 확인합니다.
- 먼저 오르는 경우와 먼저 내리는 경우를 비교합니다.
- 같은 진폭인데도 결과가 다른 이유를 계산에서 찾아봅니다.
- 왕복 폭을 두 배로 키웠을 때 손실이 두 배가 되는지 확인합니다.
- 지수 선이 정확히 시작점으로 돌아오는지 눈으로 확인합니다.
- 반복 횟수를 늘렸을 때 곡선이 어느 방향으로 휘는지 봅니다.
왕복이 손실로 남는 이유
01
복귀 수익률을 정확히 계산합니다.
지수가 제자리로 돌아오게 하려면 둘째 날 수익률이 첫날의 부호만 바꾼 값이어서는 안 됩니다. 10% 오른 뒤에는 약 9.09% 를 내려야 원래 값이 되고, 10% 내린 뒤에는 약 11.11% 를 올라야 합니다. 화면은 이 값을 식으로 계산해 쓰기 때문에 지수 곡선이 정확히 시작점으로 돌아옵니다. 이 부분이 어긋나면 비교 자체가 무의미해집니다.
02
먼저 내리는 쪽 손실이 더 큽니다.
같은 진폭이라도 먼저 오르고 내리는 경우와 먼저 내리고 오르는 경우의 결과가 다릅니다. 내린 뒤 원점으로 돌아오려면 내린 폭보다 크게 올라야 하고, 그 큰 상승분에 배수가 곱해지면서 변동 폭이 더 커지기 때문입니다. 화면에서 두 순서를 모두 계산해 두는 것은 이 비대칭을 감추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03
반대 방향 상품도 함께 깎입니다.
지수가 제자리로 돌아왔을 때 손해를 보는 것은 배수 상품만이 아닙니다.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는 상품도 같은 이유로 손실이 남습니다. 방향을 반대로 잡았으니 이득일 것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경로 효과는 방향과 무관하게 오르내림 자체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두 상품을 나란히 계산하는 것이 이 화면의 핵심입니다.
04
반복하면 손실이 더 빨리 쌓입니다.
같은 왕복을 여러 번 반복하면 손실이 횟수에 비례해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그보다 빠르게 커집니다. 매번 줄어든 금액에서 다시 같은 비율로 깎이기 때문입니다. 왕복 횟수를 늘려 보면 곡선이 아래로 휘는 모양이 되는데, 그 휘어짐이 곱셈이 반복된 결과입니다.
05
진폭이 커지면 훨씬 나빠집니다.
왕복 폭을 두 배로 키우면 손실이 두 배가 되는 것이 아니라 그보다 크게 늘어납니다. 변동이 심한 시기에 배수 상품을 오래 들고 있는 것이 특히 불리한 이유가 여기 있고, 화면에서 폭을 조절해 보면 그 관계가 직선이 아니라는 점이 바로 드러납니다.
06
배수와 손실 비율을 구분합니다.
손실이 지수 대비 몇 배라는 표현과 상품의 배수는 다른 값입니다. 왕복에서 생기는 손실의 비율은 배수의 제곱에 가깝게 커지므로, 두 배 상품이라고 해서 손실이 두 배인 것이 아닙니다. 화면에서 두 숫자를 따로 표시하는 것은 이 둘을 섞어 읽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07
계산 모듈을 공유합니다.
이 화면의 계산은 배수 상품을 다루는 다른 데모와 같은 모듈을 씁니다. 두 화면이 각자 계산하면 미세하게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고, 그러면 어느 쪽이 맞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계산을 한 곳에 두고 화면만 다르게 하면 그런 어긋남이 생기지 않습니다.
08
입력 범위를 막아 둡니다.
왕복 폭이 지나치게 크면 계산이 의미를 잃거나 값이 0 이 되어 버립니다. 그래서 입력할 수 있는 범위를 정해 두고 벗어나면 아예 계산하지 않습니다. 화면에 이상한 숫자가 뜨는 것보다 애초에 그 값을 받지 않는 편이 낫고, 이런 경계 조건은 자동 테스트로 확인합니다.
09
지수 곡선을 함께 그립니다.
두 상품의 값만 보여주면 지수가 정말 제자리로 돌아왔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수 자체도 같은 그래프에 그려 둡니다. 지수 선이 정확히 수평으로 시작점에 돌아오는 것을 눈으로 확인해야, 손실이 지수 하락 때문이 아니라 경로 때문이라는 결론이 성립합니다.
10
이틀이면 충분합니다.
손실을 보이는 데 긴 기간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올랐다 내린 이틀, 그것도 지수가 정확히 제자리로 온 이틀이면 이미 차이가 남습니다. 기간을 길게 잡아야 생기는 문제로 오해하면 짧게 들고 있으면 괜찮다는 결론에 이르는데, 이 화면이 이틀만 다루는 이유가 그 오해를 막기 위해서입니다.
이상적인 계산이고,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이 화면은 수식의 동작을 보여주는 교육용 계산이며 투자 권유나 특정 상품에 대한 평가가 아닙니다. 운용 보수와 거래 비용, 자금 조달 비용, 세금, 기초 지수와의 추적 오차, 시장 가격과 순자산가치의 괴리는 전혀 반영하지 않았으므로 실제 상품의 결과는 여기 나오는 값보다 나쁩니다. 사용하는 수익률도 실제 시장 자료가 아니라 지수가 정확히 제자리로 돌아오도록 만든 인위적인 값입니다. 실제 시장에서 지수가 이렇게 규칙적으로 왕복하는 일은 없으며, 방향이 한쪽으로 이어지는 구간에서는 결과가 반대로 나올 수도 있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고, 상품의 실제 구조와 위험은 발행사의 투자설명서와 감독기관의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참고 자료FINRA — 비전통적 ETF 안내 ↗SEC Investor.gov — 레버리지·인버스 ETF 투자자 경보 ↗
실험을 마쳤다면